연한 회색 바탕이 화면을 가득 채우고 그 정중앙에 카드 네 장이 2×2 격자로 놓여 있어요.
격자 위나 아래에 큰 제목이나 안내 문구는 없고, 카드 네 장 말고는 아무것도 없어요.
격자 전체의 폭은 화면을 다 채우지 않고 본문 정도로 제한돼 있어서 한 줄에 두 장씩 보이고, 네 장은 크기가 같으며 카드 사이의 가로·세로 간격도 똑같이 여유로워요.
카드는 테두리선 없이 흰 바탕이고 모서리가 큼직하게 둥글며 아래로 옅은 그림자가 퍼져 있고, 안쪽 여백이 넉넉하고 내용은 모두 가운데 정렬이에요.
카드마다 위에서부터 큼직한 이모지 하나, 짧은 한국어 낱말 하나로 된 굵고 진한 제목 한 줄, 그보다 작은 회색 글씨로 적힌 짧은 설명 한 줄이 차례로 들어가요.
공부를 돕는 서비스가 내세우는 네 가지 항목이라 카드마다 이모지와 낱말이 서로 다르고, 버튼이나 링크, 이미지, 입력칸은 하나도 없어요.
마우스를 올린 카드만 부드럽게 살짝 위로 떠오르면서 그림자가 조금 더 짙고 넓게 퍼져요.
색은 회색과 흰색뿐이라 배경은 아주 연한 회색, 카드는 흰색, 제목은 거의 검정, 설명 글씨는 중간 톤 회색이고 그라데이션이나 눈에 띄는 강조색은 쓰지 않아요.
목표 화면을 보고, 만들고 싶은 것을 자연어로 설명해 보세요. 자세히 설명할수록 유사도가 올라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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